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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장승조, 지성과 “육아 회동” 눈길…‘결혼한 유부남’ 아내는 누구?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5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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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남자친구’ 장승조가 지성과 아기 띠를 두르고 만난 모습이 화제에 오른 가운데 그의 아내에 관심이 쏠렸다.

최근 장승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성형 #육아 회동 #오랜만에 만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승조는 지성과 함께 아이들을 데리고 육아 회동에 나선 모습을 담았다. TV 속과 다른 모습의 두 사람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아기 띠를 두른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성-장승조 / 장승조 인스타그램
지성-장승조 / 장승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보기 좋네요 두분ㅜㅜ 육아 회동이라니. ㅜㅜㅜ”, “정말 좋아합니다. 둘 아니 넷”, “멋진 아빠들이시네요. 최고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장승조는 올해 나이 39세로 2005년 뮤지컬 ‘청혼’을 통해 데뷔했다. ‘이순신’, ‘로미오와 줄리엣’, ‘쓰릴미’, ‘셜록 홈즈’, ‘트레이스 유’, ‘더데빌’, ‘킹아더’ 등 다수의 뮤지컬과 연극에 출연하다 2014년 이후 드라마에 진출하게 됐다.

그는 ‘내 사위의 여자’를 통해 처음 주연을 맡으면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이어 ‘훈장 오순남’, ‘신의 퀴즈4’, ‘육룡이 나르샤’, ‘더 패키지’, ‘아는 와이프’, ‘남자친구’ 등 꾸준한 연기 활동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현재 39세인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상당한 동안의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뮤지컬 ‘늑대의 유혹’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된 천상지희 멤버 린아와 오랜 연애 끝에 2014년 11월 결혼에 골인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이후 3년 뒤인 2018년 초 예비 아빠가 된 것을 밝혔으며 같은 해 9월 득남했다. 린아는 올해 나이 36세이며 두 사람은 3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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