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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군대 제대 후 ‘더 킹’ 후속작…‘잘생김 연중무휴’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5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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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가 군 제대 후 후속작 ‘더 킹’으로 복귀를 알렸다.

지난 4일 이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을 남기지 않은 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누워서 휴대폰을 보는 모습을 담았다. 어느 각도에서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짙은 눈썹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여심을 저격했다.

이민호 인스타그램
이민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발리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오빠”, “드라마에서 빨리 보고 싶어요”, “오빠는 천재야 마이럽”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3세인 배우인 이민호는 ‘꽃보다 남자’ 한국판에 구준표 역을 맡아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이 드라마를 통해서 스타덤에 오르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배우 중 하나다.

앞서 그는 ‘비밀의 교정’, ‘달려라 고등어’ 등 아역부터 주조연으로 등장하며 차근차근 그의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이어 ‘강남 1970’, ‘아이 엠샘’, ‘개인의 취향’, ‘시티헌터’,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을 통해 다시 한번 그의 인기를 입증받은 바 있다.

이민호는 가수 겸 배우 수지와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최고의 비주얼 커플로 관심을 받았지만 약 2년 동안 좋은 만남을 이어오던 두 사람은 2017년 11월 결별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현재 이민호는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 ‘더킹: 영원의 군주’로 군 제대 후 복귀를 알리며 화제에 올랐다. ‘더킹’의 주연에는 이민호를 비롯해 김고은이 캐스팅됐으며 내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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