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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3’ 폴킴, 양희은과 ‘애기美 낭낭’…나이-국적에 관심 UP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5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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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비긴어게인3’ 폴킴이 양희은과 함께한 사진 속에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최근 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다란 마음이 목소리 그리고 눈빛으로 전해지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폴킴은 양희은과 함께 브이를 그리며 아이 같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양희은도 이에 답하듯 환한 웃음을 보였다. 공연 대기실에서 선후배 간의 훈훈함 모습이 돋보였다.

양희은-폴킴 / 폴킴 인스타그램
양희은-폴킴 / 폴킴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노래 진짜 잘 들었어요! 아프지 말고 앙코르 없어도 되니까 오빠 목 상태에 맞게! 몸 챙겨요”, “폴킴오빠 넘나 어려보여용”, “짜 최고였어요. 누구에게나 항상 예의 바른 오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안 외모의 폴킴은 한국 국적이며 올해 나이 32세로 뉴런뮤직 소속의 싱어송라이터다. 과거 그는 ‘슈퍼스타K’ 등 오디션 프로그램에 매 시즌 나갔다고 알려진 바 있으며 특히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3’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모든 날 모든 순간’, ‘비’, ‘너를 만나’, ‘헤어질 걸 알아’, ‘있잖아’, ‘안녕’ 등 각종 드라마 OST와 앨범으로 꾸준한 활동을 보였다. 특히 나오는 곡마다 음원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새로운 음원 강자로 꼽히게 됐다.

‘모든 날 모든 순간’과 ‘비’의 곡은 많은 가수가 커버 노래를 선보이며 차트에서 롱런하고 있다. 최근 그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에 ‘안녕’이라는 곡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그는 JTBC ‘비긴어게인3’에 태연, 김현우, 적재, 이적과 함께 출연해 감미로운 그의 감성을 전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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