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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졌다’ 박보람, 꾸준한 다이어트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공주가 따로 없네’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5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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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예뻐졌다’ 박보람이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박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금빛의 드레스를 입고 결점 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짧은 앞머리와 높게 묶은 헤어스타일에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박보람 인스타그램
박보람 인스타그램

이를 본 허영지는 “모야모야모야”라는 댓글 달아 우정을 드러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공주님”, “분위기 있으시고 옷 잘 어울리시고 너무 예쁘세요”, “람이 이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6세인 박보람은 2014년 ‘예뻐졌다’를 발매하면서 음악 차트에 좋은 기록을 남기며 주목받는 신인이 됐다. 앞서 그는 ‘슈퍼스타K2’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이후 ‘연애할래’, ‘넌 왜?’, ‘애쓰지 마요’, ‘싶으니까’,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등 꾸준하게 앨범을 발매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더불어 ‘두근두근’, ‘같이 살자’, ‘일초가 한 시간’, ‘운명처럼’, ‘꿈만 같아’, ‘FALLING’ 등 다수의 드라마 OST 참여를 하면서 그의 목소리를 들려줬다.

지난 2017년 같이 ‘슈퍼스타K’에 나와 인연을 맺은 서인국과 열애 소식을 전했으나 2018년 결별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박보람은 혹독한 다이어트 식단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토마토와 고구마, 닭가슴살 등 운동을 병행하며 12 kg를 감량해 꾸준히 다이어트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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