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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송가인, 방성훈이 이상형? ‘설렘 폭발’…두 사람의 키 차이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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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나 혼자 산다’ 송가인이 등장해 방성훈에 설레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송가인을 집으로 초대해 유쾌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

바쁜 스케줄과 고된 서울 생활을 하는 송가인을 위해 같은 전라도 출신 박나래가 그를 위해 음식을 대접했다. 화려한 진수성찬에 감동한 송가인은 감동을 받아 칭찬을 쏟아냈다.

송가인 /
송가인 / MBC ‘나 혼자 산다’ 영상 캡처

구수한 사투리로 두 사람은 남다른 입담을 자랑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송가인은 예상치 못한 부끄러운 상황에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박나래가 성훈과의 친분으로 영상통화를 시켜준다고 하자 송가인은 떨려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내 물을 마시고 매무새를 정리하는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이상형과 부합하는 성훈의 등장에 수줍은 모습을 드러냈다.

송가인은 올해 나이 34세인 트로트 가수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에 출연하면서 계속해서 상위권에 머무르며 최종 1위에 올라 1대 ‘미스트롯’ 진에 선정됐다.

그는 ‘아내의 맛’, ‘전지적 참견 시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풀 뜯어 먹는 소리’ 등 그가 나타났다 하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송가인이 나타났다 하면 높은 화제성을 보이는 등 대세를 입증한 바 있다.

송가인은 박나래와 아담한 키를 자랑한 가운데 그의 키는 153cm로 알려졌다. 또한 다부진 체격을 자랑하는 성훈의 키는 185cm로 두 사람은 32cm의 키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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