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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마리텔 V2’ 김장훈, 숲튽훈 복사기 등장에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고 우승…아이즈원 안유진X모르모트 PD의 퓨전요리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0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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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장훈이 숲튽훈 복사기 등장으로 위기의식을 느끼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우승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시즌2 (마리텔 V2)’에서는 아이즈원 최예나와 강혜원이 정형돈과 장성규의 '무덤TV'에서 참가자들의 모습을 보고 '웃음 참기 대결'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방송캡처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방송캡처

 

아이즈원의 강혜원과 최예나는 웃기기 위한 도전자 중에서도 가장 최강자들의 폭소 유발 몸부림을 보면서 웃음을 참게 됐다. 시합에 앞서 장성규가 개그맨 정형돈에게 “웃음을 참는 것에 대한 팁을 알려달라”고 했고 시청자의 덧글에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웃기지 못하는 개그맨에게 물어본다'라고 했다. 

또한 도전자가 등장하게 됐고 도전자들은 1분 동안 강혜원과 최예나 그리고 정형돈을 웃겨야 했는데 정형돈은 끝까지 웃지 않았고 도전자들을 당황시키게 됐고 최예나는 웃음을 참으면서 진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또 오스트리아에서 한식을 전파하는 마셰프 김소희는 아이즈원 안유진과 함께 지난 방송에 이어 퓨전 한식 요리를 이어갔는 오늘 만드는 음식은 오스트리아-독일 음식 그람멜슈말츠였다.

김소희는 모르모트PD가 나와서 느린 행동으로 요리를 돕자 안유진에게 “훨씬 낫다. 유진이가 얼마나 잘하는데”라고 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구라와 장영란이 '진품 거품'코너에서 김구라와 장영란은 소장가치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물건이 등장하자 환호를 했다. 먼저 성우 배한성이 순장에 쓰는 도자기 인형을 가지고 나왔고 이어서 38선을 넘어온 북한의 냄비는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디자인과 쓰임새에 놀라게 됐다. 

손대동령이라는 특이한 이름을 가진 사람이 희귀한 지폐를 가지고 나와서 200만원의 감정가를 받게 됐다. 

또한 김장훈의 힘든 싱어에서는 '숲튽훈' 복사기라고 물리는 모창 늘력자의 선전으로 김장훈이 위기를 맞았다.

지난 방송에서 김장훈은 산이 2등이라는 사실에 죄절하고 형 공연 3천 번 했어. 진지하게 하자라고 하며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김장훈은 최종 라운드를 하면 커튼 밖으로 손을 내밀며 '떼창 유도 제스처'를 했고 모창 능력자 또한 만만치 않았다. 

하지만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하기 위해 몸부림 치면서 결국 우승에 성공하게 됐다.  이어 김장훈과 윤정수는 90년도 흑역사 코너를 하게 됐는데 윤정수가 김장훈의 계속된 흑역사를 보여주자 그만 부자라고 하면서 웃음을 전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는 선별된 스타와 전문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겸 연기자가 되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프로그램이다.

특히 시즌2에서는 다같이 힘을 함쳐 훈훈한 기부금을 모으기로 하면서 재미와 감동을 모두 선사하게 됐다.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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