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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9화, “선생님 보고 싶어요” 박소담 영상통화로 신구에게 생일축하 메시지 보내! ...“거기 하다가 죽은 사람 없다니?” 마사지 3단 열차! (2)

  • 정미경 기자
  • 승인 2019.10.0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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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기자]  

4일 방영 된 tvN예능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네 번째 게스트로 함께한 박서준과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박서준의 나이는 88년생으로 32세이고 박소담은 91년생으로 29세이다. 염정아는 72년생으로 47세, 윤세아는 78년생으로 42세이다. 그를 보자마자 박소담은 “어, 민혁이 오빠다!”라고 하며 영화 ‘기생충’에서의 인연을 드러냈다. 그 역시 “기정아 잘 있었어?”라고 말하며 친근하게 인사했다. 과연 그와 함께하는 삼시세끼 하우스의 일상은 또 어떤 모습일까.

tvN예능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 캡쳐
tvN예능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 캡쳐

저녁으로 가지밥, 더덕구이, 황탯국을 먹던 세 사람은 “너무 맛있다”라고 말하며 제작진들에게 ‘더덕구이’를 선보였다. 더덕구이를 맛 본 나영석 PD는 “이거 뭐야, 이거? 너무 맛있어”라고 하며 가지밥의 꿀맛에 대해 끊임없는 예찬을 늘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나온 ‘가지밥’이 바로 제작진 피셜 제일가는 삼시세끼 산촌편 요리였다.

밥을 다 먹은 후 잠시 쉬던 세 사람은 곧이어 뒷정리에 들어갔다. 청소요정 염정아는 밥상을 정리하고, 윤세아는 설거지를 그리고 박소담은 불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세 사람은 각자가 가장 잘하는 일에 척척 손을 보탰다. 연극을 통해 신구와 인연을 맺은 박소담은 잠시 쉬며 신구에게 영상통화를 했다. 그는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을 봤음을 언급하며 “너무 아름다워”라고 이야기 했다. 박소담은 “선생님 보고 싶어요”라고 말했고, 신구는 “나 지금 술 먹고 있어”라고 말하며 방해하지 말라 이야기 했다. 그 얘기에 박소담은 웃으며 “정선에 와서 거기 못 갔어요, 선생님 생신 파티”라고 말했다. 방송 당시 신구의 생일이었다고 한다.

거실에서 저녁 시간을 즐기던 세사람은 곧이어 마사지 3단 열차를 이었다. 1단은 박소담, 2단은 염정아, 3단은 윤세아였다. 특히 그 중에서 염정아가 가장 마사지를 잘 받았는데, 그녀는 “거기는 세아야, 좀 위험한 거 아니니? 거기 하다가 죽은 사람 없다니?”라고 말하며 자신을 주물러주는 윤세아를 향해서 잠시 멈칫하는 모습을 보였다.

tvN 예능 ‘삼시세끼 산촌편’은 나영석 PD의 삼시세끼 시리즈 2019년 버전으로 “스타들이 시골에서 세 끼를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그린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출연진으로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나오며, 본방송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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