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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엠(SuperM) 루카스-텐-마크-태민-태용-카이-백현-텐, 할리우드에서의 ‘칠링’…‘환상의 비주얼’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04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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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슈퍼엠(SuperM)의 ‘Jopping’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멤버들이 할리우드에서 보낸 휴가 사진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4일 슈퍼엠의 공식 트위터에는 “Chilling in Hollywoo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퍼엠의 멤버 루카스-텐-마크-태민-태용-카이-백현이 할리우드에서 여유를 즐기며 각양각색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상의를 탈의한 멤버들의 탄탄한 몸매가 여심을 설레게 했다. 

누리꾼들은 “세상에 진짜 최고다”, “어떻게 각 그룹에 이런 애들만 모아놨지?”, “진짜 몸까지 최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슈퍼엠 공식 트위터

슈퍼엠은 SM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으로 ‘K-팝 어벤저스’를 표방하며 엑소의 백현-카이, 엔시티의 루카스-텐-태용-마크, 샤이니의 태민까지 각 그룹의 멤버들로 꾸려진 그룹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4일 첫 미니앨범 ‘SuperM’을 발매한 슈퍼엠은 타이틀곡 ‘Jopping’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Jopping’은 웅장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가 특징인 일렉트릭 팝 장르 곡으로, ‘우리만의 무대를 불태우고 즐기자’라는 메시지를 담아 SuperM의 차원이 다른 음악과 퍼포먼스로 SMP(SM Music Performance)의 정수를 만나기에 충분하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I Can't Stand The Rain’(아이 캔트 스탠드 더 레인), ‘2 Fast’(투 패스트), ‘Super Car’(슈퍼 카), ‘No Manners’(노 매너스) 등 SuperM 멤버들의 슈퍼 시너지를 담은 총 5곡이 수록,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슈퍼엠(SuperM)은 10월 5일 오후 7시(미국 서부시간PST 기준) 미국 LA 할리우드의 캐피톨 레코즈 타워에서 야외 쇼케이스 ‘SuperM : Live From Capitol Records in Hollywood’를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이날 현장은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단독으로 전 세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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