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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범접불가 ‘쎈언니’ 노출…엉덩이 성형 의혹 무슨 일?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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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제시가 범접불가 과감한 노출로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과거 성형 전 사진이 재조명됐다.

4일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avy dut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는 의자에 기대앉아 남다른 포스를 풍기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쎈언니’다운 범접풀가 분위기를 자아낸 그는 화이트 셔츠를 입고 과감하게 가슴을 드러낸 모습에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제시 인스타그램
제시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와 이 사진 대박! 알랍 쏘 마치 내 사랑♥”, “오늘 계속 이쁘넹”, “멋있는 거 또 하나 나오겠구만”, “진짜 뜨겁다 못해 핫하다 핫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8년생 가수 제시는 올해 나이 32세이며 2005년 그룹 업타운으로 데뷔했다. 그의 국적인 미국이며 재미교포 2세다. 원래 제시카 H.O라는 이름으로 데뷔했지만 이후 제시로 예명을 바뀐 후 각종 예능에 출연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는 2년 동안의 연습생 기간을 마치고 ‘Get Up’으로 데뷔하며 데뷔 앨범에서 직접 작사 참가하는 등 남다른 실력을 과시한 바 있다. 이어 그는 래퍼 제이켠, 보컬 제이요와 함께 럭키 제이로 다시 컴백했다.

또한 그는 방송에서 성형 사실을 당당하게 밝혔는데, 눈, 코, 가슴 성형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과거 사진이 함께 재조명되면서 성형 전 모습에 관심이 쏠렸다. 이어 엉덩이 성형설까지 제기된 가운데 이는 밝혀진 바 없다. 과거에는 현재보다 조금 더 귀여운 이목구비와 눈웃음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제시는 싸이의 소속사 피 네이션(P NATION)으로 이적해 ‘WHO DAT B’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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