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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8' 탈락자 브린, '타락한 숲의 요정' 변신…양홍원 "우리 섹시한 란이"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0.0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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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쇼미8'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여성 래퍼 브린에게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래퍼 브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10.07 6pm KST Bryn digital single [Lilly] - b cut 2"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린은 요정을 연상하게 하는 뾰족한 귀와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몸매를 과시했다.

이를 본 영비(양홍원)는 "우리 섹시한 란이는"이라고 댓글을 달아 시선을 모았다.

이에 팬들은 "타락한 숲의 요정", "영비 댓글 설렌다", "완전 섹시하네", "언니 요정인거 들통남", "브린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브린 인스타그램
브린 인스타그램

브린은 영비가 리더를 맡고 있는 딕키즈 크루의 멤버로 본명은 최란이다. 1998년생인 그는 올해 나이 22세로 엠넷 ‘쇼미더머니8’에서 윤훼이와 함께 여성 래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60초 비트랩 심사에서 탄탄한 랩실력을 선보이며 당당히 올패스를 받은 인물로 본선에 진출해 그 진가를 발휘하기도 했다. 그러나 서동현과 맞대결을 펼친 8강전에서 탈락자로 호명되며 아쉬움을 샀다.

한편, 브린은 오는 7일 디지털 싱글 'Lilly'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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