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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덤’ (여자)아이들 우기, 팬 ‘네버랜드’ 위해 폭풍 몰아주기…‘그래도 예뻐’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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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여자)아이들 우기가 멤버들과 함께 몰아주기 사진을 찍은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4일 우기는 아이들 공식 인스타그램에 “#우기 우리 네버랜드 이거 보고 웃어주세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기는 슈화, 미연, 소연과 함께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 모습을 담았다. 이어진 사진 속 멤버들은 슈화를 몰아주며 남다른 코믹 표정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팬들의 웃음을 위해 살신성인하는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

(여자) 아이들 인스타그램
슈화, 우기, 소연, 미연 / (여자) 아이들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아 올려줬어♥”, “수진 언니는 어디써요 ㅠㅠ”, “어제 퀸덤보면서 웃었어용 넘 예뻐요”, “드디어 이 사진이ㅋㅋ 너무 예쁘다 애들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자아이들 우기는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이며 국적은 중국이다. 2018년 5월 데뷔한 걸그룹 아이들에서 서브 보컬과 리드 댄서를 담당하고 있다.

그는 밝은 성격과 특유의 귀여움으로 그룹 내에서 입덕을 담당하고 있을 정도로 개인 활동도 많이 보여주고 있다. 특히 외국인임에도 출중한 한국어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수준급 어휘력은 물론 자연스러운 억양으로 주목을 받았다.

아이들은 ‘한’, ‘라타타(LATATA)’, ‘Uh-Oh’, ‘Senorita’ 등의 중독성 강한 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들은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했으며 최근 ‘한’의 뮤직비디오가 1억 뷰를 돌파했다.

또한 엠넷 ‘퀸덤’에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엠넷 ‘퀸덤’은 한날한시에 새 싱글을 발매할 K-POP 대세 걸그룹 6팀의 컴백 대전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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