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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고 다니냐' 서효림, 서장금에서 꾸러기로 "나 불렀쪄?"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0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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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밥은 먹고 다니냐' 서효림이 근황을 전했다.

4일 서효림은 자신의 SNS에 "나 불렀쪄?날씨가 너무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분홍색 후드티에 청바지를 매치해 캐쥬얼한 매력을 뽐냈다. 선글라스를 낀 채 웃고있는 그녀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귀여워요", "내가 불렀어영"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효림 SNS
서효림 SNS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서효림은  국밥 집의 든든한 열혈 살림꾼으로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날 서효림은 국밥 집 오픈 하기 전부터 손님을 맞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 그리고 손님들이 몰려와 식사하고 돌아가는 순간까지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식당 곳곳에서 자신의 역할을 200% 이상 소화해 냈다.

그는 손님이 없어도 일을 찾아서 하는 성실함을 보였으며, 식당 외부 조경을 꾸미는 일에도 두 팔을 걷어붙이고 뛰어들어 눈길을 모았다. 

서효림은 김수미의 진두지휘 하에 화단을 조성했는데, 개인적으로 꽃을 배우며 쌓아 온 노하우와 본인의 재능을 십분 발휘,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하며 값진 땀을 흘렸다. 더불어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최양락에게 "서장금 잘 한다"는 칭찬을 받았다.

.서효림은 "국밥 집 첫 오픈 날이라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되어 정신이 없이 일만 했던 것 같다. 요식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던 시간이었다. 주방에서 차츰 요리도 배우고 직접 하면서 '서장금'으로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이제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저희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맛있는 국밥으로 속도 채우시고 힐링을 받고 가셨으면 좋겠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며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수미, 최양락, 조재윤, 서효림이 출연하는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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