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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미스트롯’ 김소유, “송가인 언니 인기가 짱이여라” 인성 극찬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0.0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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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미스트롯' 출신 트로트 가수 김소유가 송가인의 인성을 극찬했다.

3일 김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전라도 광주~ 처음으로 가인언니와 행사장에서 만났다 #감동 언니한테급 사진 부탁, 가인언니 인기가 짱이여라~~ 항상 감사한 가인언니 인성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유는 송가인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자매처럼 두분 넘 이뻐요", "두분 캐미 너무보기 좋아요", "소유공주님 예뻐요 !"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가인-김소유 / 김소유 인스타그램
송가인-김소유 / 김소유 인스타그램

김소유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김소유는 중앙대학교 국악과 09학번으로 송가인의 직속 후배이기도 해서 서로 응원해 주기도 했던 바 있다. 

과거 김소유는 KBS1 '아침마당 - 도전! 꿈의 무대'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으며, 지난해 미니앨범 '초생달'로 데뷔했다.  

김소유의 어머니는 사당동 떡집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소유의 네이버 연관검색어에는 김소유 떡집이 올라와 눈길을 끈다.

김소유는 지난 5월 종영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아쉽게 그는 ‘미스트롯’에서 최종 7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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