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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할까요’ 권상우, “11년 결혼 생활, 손태영과 권태기 한 번도 없었다”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0.0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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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권상우가 아내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생방송 '연예가중계'에서는 별들의 축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현장을 밀착 취재한다. 

또한 ‘연기 변신의 귀재’ 권상우부터 화제의 새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의 주역들, ‘우주 최강 케미’ 정유미&공유까지 다양한 매력의 스타들과 함께한다.

이날 본격 심리 밀당 인터뷰 ‘베테랑’에서는 멜로부터 코믹까지 안되는 게 없는 배우 권상우의 연기 인생을 살펴볼 수 있다. 

‘연예계 대표 사랑꾼’으로 손꼽히는 권상우는 아내 손태영과의 11년 결혼생활 동안 권태기가 한 번도 없었다는데...매일 아침 눈을 떠 자고 있는 아내의 얼굴을 볼 때마다 예쁘다며 ‘아내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권상우-손태영 / 손태영 인스타그램
권상우-손태영 / 손태영 인스타그램

권상우는 아내의 SNS 프로필 사진이 바뀌면 빨리 귀가하라는 신호라며 부부 생활 꿀팁(?)도 전수했다는 후문.

또한 권상우는 올해 43세 나이가 무색하게 ‘원조 몸짱’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여전히 탄탄한 근육질 몸매까지 모두 공개했다.

최근 손태영의 남편 권상우는 세차장을 오픈해 화제를 모았다.

또 권상우의 지인으로 세븐이 권상우 세차장을 방문해 인증샷을 남겨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슈가 됐다.

권상우는 지난 2016년 성수동 소재 지상 2층 공장과 빌딩 3개동 80억원에 매입했는데, 이 부지에 올 5월 최신식 세차장 '수카워시'를 오픈했다. 세차장 건물 2층에는 자신의 기획사인 수컴퍼니를 입주시켜 본업인 연기 외에 사업 다각화에 박차를 가하는 분위기다.

가족 이름을 넣은 스페셜한 빌딩을 지은 것으로 유명하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지하 1층, 지상 6층의 건물을 매입, 설계에 직접 참여해 아들 룩희와 어머니의 생일을 따 빌딩명을 지었다.

또 청담동에 지상 4층 규모의 상가 건물을 매입해 아들 이름과 손태영의 생일을 합쳐 아내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휴양을 위한 호주 골드코스트에도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권상우는 10월 개봉하는 영화 ‘두 번 할까요’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두 번 할까요’는 생애 최초 이혼식 후, N차원 와이프 선영(이정현 분)에게서 겨우 해방된 현우(권상우 분) 앞에 이번에는 옛 친구 상철(이종혁 분)까지 달고 다시 그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싱글라이프를 다룬 코믹 로맨스물이다.

KBS2 '연예가중계'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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