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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김경록♥투투 황혜영,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꿀피부'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0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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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아빠본색' 투투 황혜영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황혜영은 자신의 SNS에 "어째 이마가 더 넓어진것 같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꿀피부를 자랑하며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특히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그녀의 미모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쁨주의요망", "황혜영씨,얼굴은 다이쁘시지만...그중에 저는 이마가 제일 이쁘세용"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혜영 SNS
황혜영 SNS

지난달 29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황혜영이 남편 김경록의 백발에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이날 김경록은 미용실에서 남희석을 만났다. 남희석은 백발인 김경록을 향해 염색을 강요했지만, 김경록은 “집에서 쫓겨날걸”이라며 두려워 했다. 황혜영이 김경록의 염색을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

이에 대해 황혜영은 “내가 생각하는 남자 이상형에 ‘흰머리’가 있다. 염색하는게 싫다”고 강조했으며, 김경록은 “와이프에게 (염색을 하겠다고) 말을 하는데, 절대 하지 말라고 한다. 염색하면 집에 들어올 생각하지 말라는 아내의 경고가 있었기 때문에 절대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김경록은 자신의 흰머리에 대해 “유약하게도 보이고, 환자처럼도 보여서 고민이 있었다”며 ‘일탈’을 꿈꾸면서도 황혜영의 눈치를 봐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인 황혜영은 1994년 투투의 객원 보컬리스트로 1집 앨범 '일과 이분의 일'로 데뷔해 현재 쇼핑몰 아마이 CEO를 맡고있다. 2011년 민주당 부대변인이었던 남편 김경록과 결혼한 그녀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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