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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박잎선) 딸 송지아, 인스타 속 근황…골프꿈나무의 '완벽한 스윙'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0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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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박연수(박잎선)가 딸 송지아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아파서 연습을 너무 못했는데 이제야 컨디션 좀 회복3주를 아프다니 이번 감기 진짜 심하네요 #송지아골프#주니어골프#연습#골프꿈나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송지아는 집중한 모습으로 골프연습에 임했다. 특히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스윙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지아양 골프잘하네요", "지아양도 조심하세요! 지아양 파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연수 SNS
박연수 SNS

박연수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그는 지난 2006년 송종국과 결혼해 딸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을 두었지만 이후 2015년 이혼했다.

딸 송지아는 2007년생으로 올해 나이 13세며, 2008년생인 송지욱의 나이는 올해 12세다.

지난 7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 딸 송지아와 출연한 박연수는 송종국과의 관계에 있어 현재 스스럼없이 연락하는 친구 사이다. 이혼 후 6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심적으로 많이 편해졌다”면서  “송종국과 남자친구 이야기를 할 정도”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딸 송지아가 “요즘 저랑 동생 지욱이, 엄마, 아빠 넷이서 함께 밥을 먹기도 한다”고 전해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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