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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남연우, 8살 나이 차 극복한 열애로 ‘초미의 관심사’…‘부국제’에 배우와 감독으로 참여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0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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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래퍼 치타와 그의 남자친구이자 감독 남연우가 영화 ‘초미의 관심사’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초대된 가운데, 이들의 러브스토리가 누리꾼들 사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치타가 남자친구가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그 상대가 감독 겸 배우 남연우임을 밝힌 바 있다.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인 치타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인 남연우는 8살 나이 차이에도 열애를 공개 후 당당한 만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Mnet '엔터테이너스' 방송 캡처

치타는 남연우에 대해 “하얀 피부에 얼굴은 갸름하고 팔다리가 길다. 배우 이종석 닮은 꼴”이라며 그에 대한 넘치는 애정을 과시했다.

‘비디오 스타’에 출연한 치타는 남연우와의 첫만남에 대해 “제가 매일 가는 단골가게에서 남자친구를 만났다. 첫눈에 반해 연애까지 골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직진하는 스타일이다. 저희 집에서 파티를 많이 하는 편이라 남자친구 일행을 초대하기도”라고 전했다.

남연우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를 졸업 후 2010년 영화 ‘진심으로 말하다’로 데뷔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따. 이어 단편영화 ’분장’을 직접 연출할뿐만 아니라 연기에도 참여해 다수의 독립영하제에서 수상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는 자신의 연인 치타를 주연으로 한 독립영화 ‘초미의 관심사’로 초청받아 참석했다. 치타는 배우 김은영으로서 선보이는 첫 작품 ‘초미의 관심사’에서 일찍 철이 든 속 깊은 딸 순덕 역을 맡은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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