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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 불혹 앞두고도 빛나는 외모…‘여전히 소녀 같아’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0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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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배우이자 백종원의 아내인 소유진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동시에 소유진 부모님의 나이 차이 역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최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 꿈나라 택배정리하기~ 식물에 물주기 ~ ㅎㅎ 다들 뭐하시나요? 굿밤되세요 ^^"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집안에 있는 식물들을 배경으로 두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소유진은 불혹을 앞둔 나이가 무색한 미모를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9세인 소유진은 지난 2000년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인기가요' MC로 활약하는 등 다방면에서 주목 받았다.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백종원과 결혼에 골인했다. 백종원의 올해 나이는 54세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슬하에 아들 1명과 딸 2명을 자녀로 두고 있다.

과거 소유진은 방송에 출연해 부모님의 나이 차이가 30살이라고 밝히며 영향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또한 백종원과 어머니의 사이가 매우 좋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과거 두 사람의 결혼 당시 각종 루머가 이어졌지만, 백종원은 '마리텔'에 출연해 적극적으로 해명하며 소유진을 향한 깊은 애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백종원과 소유진은 '똥강아지들'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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