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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결혼 이후 육아에 집중한 삶 '둘째 딸 하영이와 함께'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0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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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장윤정과 결혼 이후 육아에 집중하기로 선언한 도경완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 8월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익숙한 곳만 좋아하는 아내덕(?)에 네번째 계속 오는 이곳에 드디어 하영이도 합류!!! #가족휴가 #도연우 #도하영 #도경완 #장윤정 #발리 #물리아리조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경완은 수영장에서 딸 하영이를 놀아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특히 즐거워보이는 아빠와 딸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떻게 표현할수없이 너무 이쁜 연우와 하영이 보는눈이 너무너무 즐거워요", "연우 하영이랑 행복하게 좋은추억 많이쌓고 오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경완 SNS
도경완 SNS

장윤정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며 도경완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9월 결혼해 이듬해 아들 연우 군, 지난해 딸 하영 양을 얻었다. 

도경완은 지난 7월 2011년 5월 2일부터 약 8년간 진행해오던 KBS2 '생생정보'를 떠나면서 "저녁은 집에서 아빠로 살고 싶어서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프리선언, 육아휴직 등 여러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한 KBS 아나운서는  "도경완이 퇴사하거나 육아 휴직을 하는 건 아닌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한편 장윤정은 1999년 강변가요제 대상으로 데뷔해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 재연배우로 활동했다. 이후 ‘어머나’를 발표하며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어머나‘ 열풍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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