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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현♥차민근, 열애 전 과거 연인 케미 ‘에즈라 밀러’와 서울 여행 모습 눈길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0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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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배우 수현이 오는 12일 차민근 대표와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신비한 동물사전2’에서 남다른 케미를 선보인 배우 에즈라 밀러와 여행 중인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ok who’s here! #에즈라 서울 왔어요! 김치~~”라며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에즈라는 많은 양의 김치를 한 번에 입안에 넣고 장난스러운 모습이다. 수현과 서울 여행 중 한식을 접한 에즈라는 이어 캐릭터샵에 들려 수현과 귀여운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쌓은 것으로 보여진다.

수현-에즈라 밀러 / 수현 인스타그램
수현-에즈라 밀러 / 수현 인스타그램
수현-에즈라 밀러 / 수현 인스타그램
수현-에즈라 밀러 / 수현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은 “이 친목 쭉~” “두 사람 함께 있는 모습 너무 좋아보여요” “수현언니랑 친한 에즈라씨가 제일 부러움”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35세인 수현은 3살 연상의 남자친구 차민근 대표와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지난 3월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8월 공식적으로 연인 사이임을 밝혔으며, 금일(4일) 남자친구 차민근과 12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전했다.

2006년 ‘게임의 여왕’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는 영화 ‘분노의 질주’ 오디션에 도전한 것을 계기로 미국 드라마 ‘마르코 폴로’와 ‘어벤져스’에 출연해 많은 이들의 화제에 올랐다.

이후 ‘신비한 동물사전2(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를 통해 인연을 맺은 에즈라 밀러와 친밀한 사이임이 밝혀져 연일 화제에 오르내렸다. 함께 여행하거나 인터뷰를 통해 남다른 케미를 선보여 사귀는 것이 아니냐는 루머가 일각에 퍼지기도.

한편 수현은 드라마 ‘키마이라’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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