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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작품 후 프랑스 파리서 근황 전해…가려지지 않는 분위기 여신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0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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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으로 당찬 조선시대 여성의 삶을 그려낸 배우 신세경이 작품 후 근황을 전해왔다.

지난 3일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언급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흰색 팬츠 위로 검은색 목폴라로 깔끔하면서도 편한 착장으로 여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선글라스를 끼고 있음에도 가려지지 않는 그의 고고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함께 작품에 나섰던 배우 박지현이 “언니 우리 가까워요”라며 본인도 유럽 여행 중인 사실을 드러냈다.

신세경 인스타그램
신세경 인스타그램

누리꾼은 “흑기사에서도 너무 이쁘고 멋있었는데 구해령도 너무 좋았어요” “멋지십니다” “화보 찍으러 가셨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인 신세경은 1998년 서태지의 5집 앨범 포스터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아역배우로 영화 ‘어린 신부’, 드라마 ‘토지’ 등으로 첫 연기자의 길로 들어섰다.

성인이 된 이후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해, 신세경 신드롬을 일으키며 스타 반열에 합류한 그는 영화 ‘푸른소금’ ‘타짜:신의 손’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냄새를 보는 소녀’ ‘육룡이 나르샤’ ‘남자가 사랑할 때’ 등에 출연해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쳤다.

최근 참여한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주인공 구해령 역으로 당찬 캐릭터를 선보인 신세경. 남자주인공 차은우와 화려한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또한 조선시대라는 배경에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해내고 결혼하지 않는 여성의 삶을 그려내 많은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자신의 가치관에 맞는 작품을 찾아 현대 여성에게 메시지를 던지고 싶은 배우 신세경의 다음 작품이 무엇일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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