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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IZ*ONE) 장원영, 일본 활동 중 스타일 변신 눈길…아이유-박시연 분위기?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0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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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아이즈원(IZ*ONE)이 신곡 ‘뱀파이어’로 일본 활동 중인 가운데 멤버 장원영이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가르마 방향 바꾼 장원영’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내용에는 일본 방송에 출연한 장원영의 모습 캡처본을 볼 수 있다. 캡처본 속 장원영은 앞머리 없이 가르마 방향을 바꾼 것만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기존 5:5에 가까운 가르마에서 3:7 정도의 가르마로 변화를 준 장원영에게서 나이보다 성숙한 매력이 느껴진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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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은 “아가 너무 사랑스럽다” “우리 원영이는 이렇게 해도 천사고 저렇게 해도 여신이야” “그전에는 상큼하면 지금은 청순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16세인 장원영은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169cm라는 큰 키와 늘씬한 팔다리로 그룹 내 비주얼 센터를 맡고 있다.

‘프로듀스48’에 출연해 최종 순위 1위로 아이즈원(IZ*ONE)에 합류한 장원영은 긴 팔다리를 이용한 시원한 춤선으로도 팬들 사이 유명하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즈원은 지난 25일 일본에서 3번째 싱글 앨범 ‘뱀파이어’를 발매했다. 일본 활동 이후 국내 컴백이 점쳐지고 있어 이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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