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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안현모, 얼짱 기자 출신의 한결같은 미모…‘30대 맞나요’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04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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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라이머와 결혼해 가정을 꾸린 기자 출신 통역가 안현모가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며 그의 일상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현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전엔 룰루랄라 잘 모르고 갔다가 오히려 촬영 후에 그 역사와 디자인에 홀딱 반해 브랜드 공부 삼매경에 빠졌다"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올블랙 컬러의 원피스와 화이트 컬러의 하이힐을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안현모는 뛰어난 외모와 몸매,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끌기도 했다.

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우아하고 아름답습니다", "은하철도 999 메텔 같아요", "여신님", "메이크업 찰떡", "열정적인 현모씨 좋아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6세인 안현모는 뛰어난 학력과 경력을 겸비한 미모의 재원이다. 안현모는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졸업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를 거쳤다.

과거 SBS 기자로 활동하며 '얼짱기자'로 이름을 알렸던 안현모는 배우 김민준과의 공개 열애로 대중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확실하게 알렸다. 안현모는 현재 프리랜서 동시통역가를 직업으로 삼고 있다.

라이머는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이자 래퍼인 라이머와 결혼식을 올리고 가정을 꾸렸다. 라이머의 올해 나이 43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7살이다.

안현모와 라이머의 결혼 이후 라이머의 재혼설, 라이머의 전부인 여부 등이 관심을 끌었지만 이는 모두 사실 무근이다. 

또한 라이머와 안현모는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자녀 계획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당시 안현모는 아이 없는 딩크 부부를 원한다고 했지만, 라이머는 아빠가 되고 싶다는 솔직한 입장을 밝히며 임신과 육아 등에 대한 현실적인 부부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현재 안현모는 트래블월렛 대표 김형우와 결혼식을 올린 박은영 아나운서 대신 'FM 대행진 박은영입니다'를 대신 진행 중이다. 박은영은 지난 28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박은영과 남편 김형우 대표는 3살 나이 차이의 연상연하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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