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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패밀리’ 미나♥류필립, 장무식-나기수와 행복한 시간…‘수지 누나 근황도 관심’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0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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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모던패밀리' 미나가 남편 류필립, 엄마 장무식, 새 아버지 나기수와 함께 한 순간을 공개했다.

최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던패밀리 어제방송분 오늘 #재방송 오늘낮#4시 많은 시청바래요~^^고등학생시절로 돌아간느낌. 행복해하시는 엄마와 아버님~"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와 류필립은 최근 재혼한 장무식 여사와 배우 나기수 부부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 사람 모두 행복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또한 정무식과 나기수는 옛날 교복을 입고 있기도 하다.

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보기 좋아요", "수지 누나도 보고싶어요", "너무 예뻐요", "40대라니", "어머니 아버님 표정 좋네요" 등 다양한 반응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46세인 미나는 지난해 류필립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류필립의 올해 나이는 29살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7살이다.

17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가정을 꾸린 류필립과 미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살림남)'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후 MBN '모던패밀리'에 출연하기 시작한 미나와 류필립 부부는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특히 미나 엄마 장무식이 연극 배우 나기수와 재혼 하는 장면이 공개됐고, 류필립의 친누나가 건강 상태를 이유로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지는 등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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