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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코-녹두전’ 김소현, 동동주 미모 열일 중…분당 최고 시청률은?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04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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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조선로코-녹두전’ 김소현이 물오른 상큼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3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우더 블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현은 단발머리를 한 채 청량한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은 모습이다. 그는 초롱초롱 빛나는 눈빛으로 순정만화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이뻐 이뻐” “눈 너무 이쁘다” “보고 싶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인 김소현은 지난 2008년 드라마 ‘전설의 고향-아기야 청산가자’로 데뷔했다. 아역 배우로 연기를 시작한 김소현은 ‘해를 품은 달’을 통해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이보영, 한혜진, 한지민, 성유리, 손예진 등 미모의 여배우들의 아역으로 종횡무진 활약하다가 ‘리셋’ ‘냄새를 보는 소녀’ ‘후아유-학교 2015’ ‘싸우자 귀신아’ ‘좋아하면 울리는’ 등을 통해 당당히 성인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김소현 인스타그램
김소현 인스타그램

현재 김소현은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 출연 중이다. ‘조선 로코 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장동윤 분)와 기생이 되기 싫은 동동주(김소현 분)의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다. 드라마의 원작은 작가 혜진양의 동명 웹툰으로, 네이버에서 연재했으며 현재 총 136화로 완결난 상태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조선로코-녹두전’의 시청률은 3, 4회 6.5%, 8..3%로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월화 드라마 1위의 자리를 지켰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9.6%였다.   

김소현은 동동주 역을 맡아 몸치, 음치, 박치에 불같은 성격이 더해져 동기들 뒷바라지나 하는 신세지만 공구만 있으면 무엇이든 뚝딱 만들어내는 금손의 소유자로 변신한다. 

한편 김소현이 출연하는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 KBS2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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