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날 녹여주오’ 윤세아, 40대 나이 믿기지 않는 넘사벽 몸매…오나라 “라인이 국보급”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04 02:0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과 ‘날 녹여주오’에서 활약 중인 윤세아의 넘사벽 몸매에 오나라도 반했다. 

3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마무리..열심히 달렸다. 칭찬해~^^ 오늘.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필라테스복을 갖춰입고 고난도의 자세를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와 흐트러짐 없는 자세가 감탄을 자아내게했다. 

윤세아의 근황에 오나라는 “이야 라인봐라 국보급 다리! 무릎이 아름다운 여자”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고, 누리꾼들은 “윤세아씨 남편될 사람 진짜 부럽다”, “세아 언니 진심 매력 철철임”, “언니 나이는 내가 다 먹었나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42세가 된 윤세아는 2005년 영화 ‘혈의 누’로 데뷔 후 ‘프라하의 연인’, ‘박치기왕’, ‘얼마나 좋길래’, ‘연애결혼’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윤세아 인스타그램

차기작으로 ‘시티홀’, ‘아내가 돌아왔다’, ‘여우의 집사’ 등에서 열연을 펼치는 등 활약을 펼친 윤세아는 ‘신사의 품격’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입증했다. 

우아하고 품격있는 겉모습과 달리 그는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색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기도. 

이후에도 윤세아는 ‘구가의 서’, ‘엽기적인 그녀’, ‘비밀의 숲’, ‘착한마녀전’에 출연했고, 지난 2월 방영된 ‘스카이캐슬’로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극중 우아하고 품격있지만 인간미까지 겸비한 노승혜 역을 맡아 김병철과 부부 연기를 선보이며 완벽한 호흡으로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스카이캐슬’에서 활약을 펼친 윤세아는 염정아-박소담과 함께 ‘삼시세끼 산촌편’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세사람이 호흡을 맞출 ‘삼시세끼 산촌편’은 스타들이 시골에서 세 끼를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그린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9일 오후 9시 10분 ‘강식당 3’의 후속으로 tvN에서 방송된다. 

한편, 윤세아는 차기작 ‘날 녹여주오’에 출연 중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