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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이퀄라이저’ 클레이 모레츠, 화보 속 난해 콘셉트도 완벽 소화 중 (ft. 네티즌 평점)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04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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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영화 ‘더 이퀄라이저’가 4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영화에서 열연을 펼친 클레이 모레츠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최근 클레이 모레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vogueme for the incredible cov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레이 모레츠는 소화하기 힘든 콘셉트의 옷을 완벽 소화하며 그에 맞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독특한 색의 립까지 소화해낸 클레이 모레츠의 모습에 동료 연예인들 역시 감탄을 금치 못했다. 

클레이 모레츠 인스타그램

지난 2004년 CBS 드라마 ‘가디언’으로 데뷔한 클레이 모레츠는 ‘룸 6’, ‘500일의 썸머’, ‘킥 애스: 영웅의 탄생’, ‘렛 미인’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차기작으로 ‘휴고’, ‘다크 섀도우’ 등에 출연한 클레이 모레츠는 2015년 개봉한 영화 ‘더 이퀄라이저’에서 테리 역을 맡아 열연했다. 

‘더 이퀄라이저’는 악한 세상을 향한 정의로운 폭력을 행사하는 심판자 ‘이퀄라이저’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네티즌 평점 7.98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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