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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출신 지오♥최예슬, 결혼 후 행복한 신혼 여행 중…‘7살 나이 차의 신혼부부’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04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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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엠블랙 출신 지오-최예슬 부부가 행복한 신혼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보 사랑해 (연습중이에요 입에 붙겤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슬은 흰색 원피스에 화사한 꽃 화관을 매치했고, 지오는 휴양지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하와이안셔츠를 매치한 모습이다. 하와이에서 행복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누리꾼들은 “두 분 진심 천생연분 같아요”, “그냥 막 찍어도 화보 아니에요?”, “행복한 모습 보기 좋아요~ 여행 잘 즐기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6세인 최예슬은 지난 2013년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데뷔했다. 

최예슬 인스타그램

데뷔 후 ‘앵그리맘’, ‘엄마’ 등의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찾은 최예슬은 지난해 1월 엠블랙 지오와 공개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달달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내는 열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7일 유튜브 채널 ‘오예커플스토리’에서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저희가 700일 좀 넘게 만났는데 드디어 결실을 맺게됐다. 그동안 여러분들이 결혼하라고 보내준 응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양가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스몰웨딩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를 모시고 진행될 예정이며 결혼 날짜는 9월 말이라고 밝혔다. 공개 열애 인정에 이어 동거 사실을 밝힌 지난 1월 화제를 모았던 바, 6개월만의 결혼 소식에 많은 누리꾼의 축하가 이어졌고 지난 29일 두 사람은 부부의 연을 맺은 후 하와이로 신혼 여행을 떠났다. 

한편, 최예슬은 올해 나이 26세며 지오는 올해 나이 3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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