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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부티크’ 김선아, 40대 나이 믿기지 않는 완벽 몸매+키…‘치명적 제니장’ (ft. 인물관계도)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04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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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시크릿 부티크’의 제니장으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는 김선아가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선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secretboutique #jennyjang #시크릿부티크 #제니장 #장도영 _ #장소진 #불나방이불꽃에달려드는것처럼 오늘밤 10시 sb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소파에 누워 새빨간 드레스를 입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 후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진심 제니장 그 자체 아닌가요?”, “와 진심 내이름은 김삼순 때랑 완전 바꼈다”, “드라마 진짜 잘 보고 있어요! 명품 배우의 명품 연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선아 공식 인스타그램

김선아가 출연 중인 ‘시크릿 부티크’는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인 데오가(家)의 하녀로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한 제니장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데오가 여제(女帝)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로 총 16부작이다. 

극중 김선아는 옷과 악세사리를 취급하는 강남 최고의 부티크를 운영하지만 실상은 세상에 드러나지 않아야할 상류층들의 문제를 은밀히 해결하는 정재계 인맥의 비밀 보고인 J부티크의 대표 제니장을 맡아 장미희-박희본-김재영-고민시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김선아의 명품 연기가 호평을 얻고 있는 ‘시크릿 부티크’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SBS ‘시크릿 부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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