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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비지트’ 외갓집의 충격적인 비밀? ‘접속!무비월드-이영화제목이뭐지?’ [★픽]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10.0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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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접속!무비월드’에서 소개한 영화 ‘더 비지트’가 화제다.

3일 SBS ‘접속!무비월드’에서는 ‘제미니 맨’, ‘판소리 복서’, ‘툴리’, ‘두번할까요’, ‘분노의 질주: 홉스&쇼’, ‘아워 바디’, ‘82년생 김지영’ 등의 다양한 작품을 다뤘다.

SBS ‘접속!무비월드’ 방송 캡처
SBS ‘접속!무비월드’ 방송 캡처

‘이 영화 제목이 뭐지?’에서 “난생 처음 외갓집에 간 아이들이 본 충격적인 비밀!”이라는 주제로 소개된 영화의 정체는 바로 ‘더 비지트’다. ‘식스센스’를 연출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2015년 작품이다.

올리비아 데종, 에드 옥슨볼드가 외갓집에 간 손자, 손녀를 연기했다. 디에너 듀나건과 에드 옥슨볼드가 소름을 돋게 하는 연기력을 발휘하고, 이외에도 캐서린 한, 벤자민 케인즈, 실리아 키넌-볼거, 패치 다라그 등이 출연한다.

똑똑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소녀 베카는 남동생 타일러와 함께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던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를 만나러 펜실베니아의 시골농장을 찾아간다. 소중한 추억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하려는 베카는 조부모의 따뜻한 환대에 수년간 느끼지 못했던 사랑을 느끼며 행복감에 젖는다. 남매는 즐겁게 놀고,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뭐든지 마음껏 먹을 수 있는 푸근한 할머니 집이 마음에 든다. 그런데 할머니는 두 남매에게 단 한 가지 규칙만을 지킬 것을 경고한다. 바로 밤 9시 30분 이후에는 방에서 나오지 않는 것이다. 베카가 조부모의 행동에 이상한 점을 감지하고 그 의심은 점점 짙어가며 본격적인 스토리가 진행된다.

SBS 영화 리뷰 프로그램 ‘접속!무비월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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