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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51회‘사랑은뷰티풀인생은원더풀’특집 박영규,설인아,오민석,윤박 출연! 박영규 유튜브 덕에 여고생들 ‘미달이아빠다’라며 폭발적 반응해(1)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10.0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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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3일 방송된 ‘해피투게더4’ 51회에서는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특집으로 박영규, 설인아, 오민석, 윤박이 출연했다. 박영규는 최근 영화 촬영 중 만난 여고생들이 “와 미달이아빠다”라며 난리가 나 당황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유튜브로 ‘순풍산부인과’ 보고 그 드라마 나왔을 때 세상에 나오지도 않았던 친구들인데 그렇게 반가워해 신기하다 말했다. “아이고 배야”라며 조세호와 유재석이 따라하자 박영규는 자신도 예능에 앞으로 좀 출연해야겠다 말했다. 

kbs2 예능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kbs2 예능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박영규는 사전 인터뷰를 전화로 했는데 3시간 했는데 분량이 안나온다 작가가 말해 5시간동안 인터뷰를 했다 밝혔다. 인터뷰 중에 노래를 다섯 곡이나 했냐 조세호가 묻자 박영규는 자신이 중학교 때 선생님이 음대가라 했던 이야기에 직접 노래를 불러 유재석이 이러니까 5시간을 했지라 말했다. 박영규는 노래를 부르니까 작가가 좋아했다하자 전현무와 유재석은 그럼 좋다고 하지 이상하다 하냐 하자 박영규는 그러면서 에피소드가 나오게되니까라 말했다. 그때 설인아가 대기실에 있을 때 노래가 계속 들려 노래를 틀어놓은 건줄알았었다해 박영규가 소음이 될 줄 몰랐다며 자제하겠다 말했다.  

KBS 1TV를 고정으로 틀어놓고 나갔다오곤 했다 전에 밝혔던 설인아는 요새 KBS 2TV를 틀어놓고 나간다며 중학교 3학년때 쓴 버킷리스트에 주말 연속극찍기가 있었는데 그걸 이뤘었다 밝혔다. 설인아는 할아버지께서 인스타, 유튜브 등 SNS를 다 배우셔서 SNS로 응원해주신다 말했다. 

조윤희는 오민석이 첫 예능인 해피투게더4 출연을 앞두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장염에 걸렸다 말했다. 오민석은 드라마 ‘미생’에서 강대리의 명대사 “내일봅시다”에 대해 형이 진짜 회사 대리였는데 현장에 가서 다,나,까 말투를 쓰는 사람을 보고 실제로 연기를 하게 된거라 말했다. 오민석은 ‘미생’오디션과 촬영중이던 사극 촬영이 겹쳐 못 볼 뻔했는데 사극 촬영에 양해를 구하고 오디션을 보러 갔는데 감독님이 너무 쌀쌀맞게 대해서 자신도 화가 나서 대충 읽었는데 미생 감독님이 느낌있는데라며 주목하더라며 원래 자신은 되게 정성껏 열심히 오디션을 준비하고 가는데 다 떨어지고 그게 됐다 밝혔다. 

MC들이 금수저 캐릭터만 맞냐 묻자 오민석은 어머니는 좋아하시는데 그 금수저 모습이 틀에 박힐까봐 다른 것도 해봐야할 것 같다 말했다. 조세호가 그럼 이미지 변신을 위해 ‘타짜’의 너구리 흉내를 내보라 해 오민석이 선보였는데, 유재석이 저희가 괜한 걸 시킨 것 같다며 사과했다. 

윤박은 주말드라마가 촬영할 때 선생님들과 또래가 다 가족같이 다양한 연령층이 있어 가족같이 얘기하며 함께 방을 쓰고 편하게 지낸다 밝혔다. MC들이 은근히 같은 방 쓴다고 불만 표시하는 거냐 하자 박영규는 같이 쓰면 가족 같고 좋지않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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