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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2)’ 율희, 단발 전 풋풋한 과거사진에 눈길…'최민환과 열애설→결혼으로 이어진 ♥'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0.0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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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2)’에 남편 최민환과 함께 출연 중인 율희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패딩 모자를 뒤집어쓰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특히 과거 사진임에도 굴욕 없는 특급 미모가 돋보인다.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최민환은 올해 28세로 지난 2007년 FT아일랜드 1집 앨범 [Cheerful Sensibility]으로 데뷔했다. 이후 '눈물이 더 가까운 사람', '나쁜 여자야', '러브레터' 등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갔다.

국내외로 사랑받던 최민환은 지난 2017년 라붐 출신 율희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이듬해인 2018년 5월 아들 재율을 출산한 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두 사람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2)’에 함께 출연하며 알콩달콩한 부부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살림남2’는 신세대 남편부터 중년 그리고 노년의 남편까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한편, 최민환과 율희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16일 최민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들께 가장 먼저 들려드리고 싶은 소식이 있다. 짱이의 동생이 생겼다"며 "이렇게 저희에게 또 한 번의 큰 축복이 찾아와 너무 벅차기도 하고 떨린다"고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많이 축복해주셨으면 좋겠다.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후 율희는 "짱이의 쌍둥이 동생들 소식듣고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요즘 입덧이 너무너무 심해서 정신을 못차리고있는데 그만큼 그 누구보다 고생해주는 남편과 어머님 덕분에 별 탈 없이 행복하게 태교 중이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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