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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요한’ 이규형, “연기상은 처음” 감격 소감…나이가 몇이야? 결혼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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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의사 요한’ 이규형이 첫 수상에 감격한 소감을 전한 가운데 그에 관한 관심이 쏟아졌다.

지난 2일 이규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기로 상은 처음 받아보네요^^ 고맙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제 딱, 두 번 남은 #뮤지컬 #시라노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다가오는 #헤드윅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규형은 꽃다발과 트로피를 들고 포토월에 서 있었다. 그는 보조개가 한껏 드러내며 뿌듯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 모습에 시선을 끌었다.

이규형 인스타그램
이규형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멋져요. 오빠 너무 축하해요♡ 오빠 헤드윅 해요? 보러 가야겠다”, “대박 규형이 장하고 멋지고 자랑스럽다”, “항상 응원합니다. 배우님 앞으로도 많은 작품에서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이규형은 올해 나이 37세이며 2001년 영화 ‘신라의 달밤’으로 데뷔했다. 주로 뮤지컬과 연극을 넘나들며 활동을 한 그는 현재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꾸준히 출연하고 있다.

특히 ‘비밀의 숲’과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섬세한 연기력은 물론 신스틸러로서의 면모로 대중에게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외에도 뮤지컬 ‘헤드윅’, ‘시라노’, 드라마 ‘화랑’, ‘의사 요한’, ‘라이프’, 영화 ‘마녀’, ‘증인’ 등에 출연했다.

이규형은 최근 인기가 높아지면서 자신의 연관검색어에 결혼이 뜨는 것에 대해 “제 이름을 검색하면 가장 먼저 결혼이 뜨더라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직 미혼이다. 결혼한 적이 없다”라며 직접 해명한 바 있다.

현재 그는 영화 ‘디바’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뮤지컬 ‘시라노’로 뮤지컬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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