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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김아중, 나이를 거스르는 동안 미모에 '감탄사 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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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놀면 뭐하니' 김아중이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최근 김아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밀기획단 두번째. 오늘 밤 열시 오십분#하하 #유세윤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아중은 강렬한 레드립을 바른 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조명을 받아 더욱 돋보이는 그녀의 미모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서 울잖아요 저", "미쳤어....언니 나 코피터져", "38세 나이 실화..미쳤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아중 SNS
김아중 SNS

3일(오늘)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김아중이 흥신흥왕의 모습을 보였다.김아중은 마이크를 들고 ‘MC아중’으로 변신해 엄정화부터 김현정, H.O.T.의 노래까지 90년대 인기가요를 따라 부르며 차 안에 ‘릴레이 카메라 탑골공원’을 오픈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그녀는 동행한 매니저에게 “나 너무 신나는 거 아니니?”라며 현실을 자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를 비롯해 다양한 CF, 예능을 통해 놀라운 노래실력과 댄스를 보여줬던 김아중이 ‘릴레이 카메라’ 앞에서 펼친 화려한 독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또한 김아중은 ‘릴레이 카메라’와 함께 짧은 여행을 떠났는데, 특별히 전주의 ‘아중리’로 가 과감하게 인지도 테스트에 도전했다고 해 과연 그 결과는 어땠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중심으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까지,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오늘(3일) 낯 12시 40분에는‘놀면 뭐하니?-릴레이 카메라 특집’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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