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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율희, 긴머리에서 단발로 싹둑…쌍둥이 임신 후 근황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0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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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린 율희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힝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율희는 하얀 피부에 붉은 입술로 임신 중임에도 아이돌활동기때 못지않은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은 “너무 이뻐” “만삭되면 더더 힘들어요 쌍둥이는 일찍 출산하니 다행이네요” “단발 잘 어울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룹 라붐 출신의 율희는 올해 나이 23세로,  5살 나이 차이의 28세 최민환의 아내로 알려졌다. 율희는 2017년 최민환과 열애를 인정 후 돌연 그룹을 탈퇴. 이후 혼전 임신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에 올랐다.

이후 첫 째 아이 출산 후 두 사람은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이들의 근황을 궁금해한 시청자들에게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최근에는 ‘살림남2’를 통해 둘째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으며 출산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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