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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딸과 함께 ‘쇼핑 삼매경’…남편 ‘♥고정호’는 누구?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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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남편 고정호에 대한 관심이 주목됐다.

최근 이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정 언니 또 일 저지름 #누누누 한국 첫 매장 그나저나 어째 제대로 된 사진이 없...”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은은 딸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검은색 짧은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아이 엄마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가 돋보였다.

이영은 인스타그램
이영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다시 리드 시절이네”, “언니 진짜 상큼 그자체에욤 ㅠㅠ”, “머리 잘 어울리고 너무이뻐용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2년생 이영은은 올해 나이 36세다 배우로, 동안 미모를 덕분에 나이보다 어린 배역을 맡아도 위화감이 없는 모습에 많은 사람의 시선을 끌었다. 그는 2014년 고정호 PD와 결혼해 2016년 득녀했다. 한 아이의 엄마라고 믿어지질 않을 정도로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고호정 피디는 ‘무정 도시’ 제작 PD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영은보다 2살 연상이다. 지인의 소개로 남편을 만나 1년 여 만에 결혼을 하게 됐으며 무엇보다 따뜻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영은이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다. 25.2%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총 120부작으로 종영을 앞두고 있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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