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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결방 아쉬움 날리는 미모…몇부 작-후속은?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03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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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나이를 알 수 없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이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본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은은 주저앉아 대본을 들고 골똘히 생각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30대 후반임에도 여전히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고하셨습니다” “상큼이네요” “여름아 부탁해 파이팅이에요 너무 재밌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영은은 지난 2002년 코카콜라 광고를 통해 데뷔한 배우다. 그는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임에도 20대 같은 동안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이영은은 지난 2014년 고정호 PD와 결혼했으며 남편과 사이에 딸 하나가 있다. 

이영은 인스타그램
이영은 인스타그램

그는 드라마 ‘요조숙녀’ ‘논스톱4’ ‘풀하우스’ ‘논스톱5’ ‘쩐의 전쟁’ ‘미우나 고우나’ ‘산부인과’ ‘원스어폰어타임 인 생초리’ ‘갑동이’ ‘빛나라 은수’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았다. 

현재 이영은은 KBS1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 왕금희 역으로 열연 중이다.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에서 그린 가족 드라마다.

이영은이 극 중에서 맡은 왕금희는 집안의 첫째로서 친정을 살뜰히 챙길 뿐만 아니라 의사 남편이 공부에 집중하도록 시아버지 병수발까지 든 헌신적인 아내이자 딸이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하고 있으며 이영은과 함께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등이 출연하고 있다.   

10월 2일 재난 방송 여파로 결방했으며 총 120부작이다. 후속은 ‘꽃길만 걸어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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