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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지효, ‘필스페셜’(Feel Special) 무대 의상 입고 한 컷…“이 머리 어때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03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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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필스페셜(Feel Special)’로 활약 중인 트와이스(TWICE) 지효가 귀여운 대기실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트와이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내일 이 머리 하려구여 어때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짧은 머리를 양갈래로 만들어 귀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디즈니 자스민 공주를 연상케 하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팬클럽 ‘원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해당 게시물에 공식 계정으로 “뭐야 누가 나인거처럼 올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누구냐”라는 댓글이 달려 흐뭇한 미소를 짓게했다.

누리꾼들은 “언니는 몸매도 완벽하고 진심 최고”, “양갈래가 이렇게 귀여울 일?”, “우리 지효 너무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지효는 지난 23일 여덟 번째 미니 앨범 ‘Feel Special’(필 스페셜)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표한 후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며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Feel Special’(필 스페셜)은 JYP 박진영이 작사와 작곡을 맡아 '어두운 마음의 터널을 마주했을 때, 소중한 사람들이 선사하는 가슴 벅찬 순간을 그린 곡이다.

트와이스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 같다가도 사라져도 모를 사람 같다가도 날 부르는 네 목소리에 I feel loved, I feel so special”라는 가사처럼 용기를 북돋는 메시지를 전한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인 트와이스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지효는 최근 강다니엘과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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