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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이벌1+1’ 강예빈, 몸매 돋보이는 골프 웨어…‘나이-과거 발언 관심’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0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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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썸바이벌 1+1'에 출연한 방송인 강예빈이 주목 받으며 그의 일상이 담긴 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

과거 강예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지덥다!!익어가고있음 그래도 맑고 푸른하늘을 보며 편한사람들과의 나들이 너무좋당~내가 잘 칠수만있다면 ㅋ"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골프 웨어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강예빈은 뛰어난 몸매와 돋보이는 각선미를 자랑하며 시선을 끌기도 했다.

강예빈 인스타그램
강예빈 인스타그램

이를 본 강예빈은 "너무 완벽하세요", "강예빈씨 비율 짱",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뭘 입어도 잘 어울리네요", "누나 최고입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7세로 결혼하지 않은 미혼인 강예빈은 UFC 옥타곤 걸로 활동하며 주목 받았다. 당시 강예빈은 뛰어난 몸매와 외모, 노출 있는 패션의 완벽 소화 등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고, 맥심 표지 모델로도 선정되기도 했다.

강예빈은 '막돼먹은 영애씨', '왕가네 식구들', '투혼', '보잉보잉'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연기자 생활을 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강예빈은 '장수원 강예빈의 투유', '강예빈의 불나방', '탕탕탕 강예빈이 쏜다', '브라이언 강예빈의 좋아요' 등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강예빈은 과거 TV조선 '얼마예요'에 출연해 최영완의 남편 손남목과의 발리 여행 약속, 그의 선물 공세를 언급했다. 이에 대해 손남목은 "가방은 사준 게 아니라 협찬이 들어와서 배우 몇 명에게 나눠 준 것이고 발리 여행은 우리 공연 흥행 공약이었다"고 해명했다.

현재 강예빈은 '썸바이벌 1+1'에 출연 중이다. '썸바이벌 1+1'에는 강예빈 뿐 아니라 최희, 배슬기, 김승혜 등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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