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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부티크’5회 장미희, 김태훈 남자애인과 외도 사실 듣고 부른 김선아에 데오가 주식도 못 사, 김선아가 원하는게 대체 뭘까라 물어(1)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10.0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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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2일 방송된 ‘시크릿부티크’ 5회에서는 김태훈의 애인과 김태훈의 외도 현장을 잡아내기 위해 호텔에 기자와 사진기자까지 대동한 박희본은 김태훈과 마주하자 뭐하는 거냐라는 김태훈에게 그건 자신이 할 말이라 말하고 나가고, 기자에게 오늘 본 거 절대 자신이 말할 때까지 쓰지 말라 엄포를 놨다. 

김선아를 찾아온 장미희에게 점쟁이는 자신과 조용히 말씀을 나누자 했고, 장미희는 괜한 걸음 했다며 옷은 집으로 보내라며 천한 것들 들이지 말라 하고 돌아서서 가려하는데, 점쟁이가 전대 회장도 자신과 같은 천한 것의 말을 무시하다가 살을 맞았다며 말하자 장미희는 늬들이 모시는 신은 과거는 맞춰도 미래를 보는 눈이 없다고 말하는데 점쟁이는 모르고 사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며 의미심장하게 말하고 갔다.

김재영과 함께 온 류원은 집주인이 저 집에 사는 거냐하자 고민시는 만나는 것조차 쉽지 않겠다 말하는데 류원은 박희본 전무와 전투 후 차지한 포로냐 하자 김재영은 받아주지 않고, 이현지 씨라 소개하자 류원은 고민시에게 손을 내밀며 김선아 후계자 쯤 된다며 소개했다. 류원은 김선아가 자기 사람 잘 안들이는데 흥미롭다하자 김재영은 흥미 있는 놀이기구 보듯 하다가 큰 코 다친다하고 보고 있던 집으로 향했다. 

앞을 가로막는 조폭들이 변호사답게 해결하라는 류원의 말에 우습게 보고 덤비자 김재영은 변호사답게 해결해야지라 하며 먼저 멱살을 잡은 조폭들을 때려눕히고 저들과 다르다는걸 보여드리겠다며 잠깐 짬을 내달라 했다. 하지만 그 집의 주인은 일이 없다 말하고, 안에 있던 사람들이 문을 닫았다. 고민시는 이를 보고 안에 있는 사람들이 앞에 있던 조폭들과 다른 그룹이라 말하자 김재영은 적어도 두 그룹 이상이 맞붙고 있다는 류원의 말에 이제부터 알아봐야죠라 답했다. 

sbs 드라마 '시크릿부티크' 방송 캡처
sbs 드라마 '시크릿부티크' 방송 캡처

장미희는 아까 만났던 점쟁이를 회상하며 옛날 그 아이 새로운 소식 없냐 묻자 한정수는 살아있다고 확인되지 않는다하고 장미희가 언니 시신도 이양하지 않던 그 아이 이모에 대해 궁금하냐 하자 장미희는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한정수가 알고 있는게 다르지 않냐 묻자 한정수는 잠시 어린 시절 살려달라 소리쳤단 아이를 회상하고 없다고 말했다. 박희본이 들어와 한정수는 나가달라 하며 들어왔다. 티켓을 가져왔다며 박희본이 건낸 건 김태훈이 남자 애인과 호텔에서 함께 찍힌 사진이었다. 

한정수는 30년 전 사고로 입양 보낸 아이에 대해 장미희가 물어본 적 있냐 김영아에게 묻자 김영아는 장미희가 한번도 언급한 적이 없다 말했다. 장미희도 김태훈에 대해 알고 있고, 김선아도 알고 있는 것 같은데라며 김선아가 평생 자신에게 마음에 없는 남자와 결혼까지 한 거 보면 장미희 자리 노리는 거 아니냐며 아군을 곁에 둬야되는 거 아니냐하자 장미희는 위 전무(박희본)가 미국 안 가려고 조악한 수를 쓴다며 용 쓴다하는데 박희본이 없는 사실도 지어내는데라며 협박하자 장미희는 어디서 겁박하려드냐며 사리분별이 안되니 진다며 이깟 사진 한 장으로 택도 없다며 그리 알고 나가라 했다. 박희본은 그게 제 티켓이라며 자신은 계속 회장님 곁에 남아있을거라며 결정하는데 시간은 많이 못드려요 엄마라 말하고 나가버렸다. 

나오다 마주친 김태훈에게 박희본은 이제오냐며 그러니 자신에게 털어놨어야지 김선아랑 결혼할게아니라 라 말했다. 김선아는 유리가 깨지는 소리를 들었다. 장미희는 김태훈에게 남들에게 잘못할 관계는 잘못된거라며 또 자신의 귀에 요상한 게 들어온다면 김태훈 니가 아니라 니 옆에 있는 자가 밟은 땅이 지옥이 될거라며 제니장(김선아) 들어오라해라 말했다. 김태훈은 바닥에 있는 사진을 들고 나갔다. 

장미희는 박희본 뒤치다꺼리에 별게 별건 다 시켰어도 김태훈 옆자리까지 시킨 적을 없다며 자신의 반대 무릎쓰고 결혼했다며 김태훈이 데오가에서 내쳐지면 너도 같이 나가는 거라하고, 수완 좋고 배포 큰 사람은 원하는게 뭘까라 말하자 김선아는 이 집에 들어온 후 욕심이 더 커졌다며 국제도시 성공시키고 데오가 10대 그룹 안에 안착시키고 잃은 조강 홀딩스 계열 회사들 되찾아 범 데오가 수장이 될 회장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 우선이라 말했다. 장미희는 널 자신의 손으로 키운 게 얼마나 다행이냐며 반편이 자식대신에 널 보내줬으니 세상 참 공평하지라 말했다.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인 데오가(家)의 하녀로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한 김선아(제니장)가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데오가 여제(女帝)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 ‘시크릿 부티크’는 총 16부작으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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