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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수미네 반찬’ 소고기우엉조림 레시피…장동민 “주먹밥으로 만드는 것 추천”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0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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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수미네 반찬’ 할배 3인방이 소고기우엉조림 요리에 도전했다. 

2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 할배특집 3탄이 그려졌다. 전인권, 임현식, 김용건은 3주차에 들어서자 더욱 편안해진 태도로 수업에 임했다.

이날 두 번째 반찬은 소고기우엉조림이었다. 소고기우엉조림에 들어가기 앞서 먼저 우엉의 껍질을 벗기고 약 3등분해 우엉을 자르고 채 썰어준다. 물 6큰술, 진간장 4큰술을 넣고 약불로 줄였다. 그 다음 채 썬 우엉을 넣고 볶아준다. 

그 다음 홍고추를 얄팍하게 우엉 사이즈 정도로 잘라 우엉에 넣어준다. 그 다음 매실 1큰술과 양념한 소고기도 넣어준다. 꼬순내를 주기 위해 참기름, 통깨 한 클술을 넣으면 된다.

tvN '수미네반찬' 방송 캡처
tvN '수미네반찬' 방송 캡처

소고기 양념은 양조간장 1/3큰술, 후추 조금, 마늘 1/5큰술, 설탕1/2큰술을 넣고 손으로 주물러주면 완성이다.  

완성된 요리를 맛본 장동민은 “소고기우엉조림에 주먹밥을 해서 먹어도 맛있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tvN ‘수미네 반찬’은 해외 식문화가 유입되며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의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배우 김수미의 레시피를 중심으로 최현석 셰프, 여경래 셰프, 미카엘 아쉬미노프 셰프가 함께 요리한다. 

한편 김용건은 올해 나이 74세, 임현식은 75세, 전인권은 66세다. 김수미는 71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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