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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안성현’이 반한 러블리한 매력…비밀리에 결혼한 이유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2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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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성유리가 러블리한 매력을 뽐낸 가운데 두 사람이 비밀리에 결혼한 이유에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캠핑클럽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잔디가 펼쳐진 곳에서 후광이 나는 듯한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가수 활동 당시와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이뻐 ㅜㅜ 말투도 너무 귀여워”, “어릴 적 너무 좋아했던 핑클 다시 만나서 너무 좋아요”, “캠핑클럽에서 느꼈는데 율 언니는 화장을 왜 해요??? 하나 안 하나 똑같던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9세인 성유리는 1998년 핑클 1집 앨범 ‘블루레인(Blue Rain)’을 통해 데뷔했다. 뛰어난 미모로 센터를 맡으며 남성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성유리는 핑클의 계약 종료 이후 ‘나쁜 여자들’, ‘천년지애’, ‘황태자의 첫사랑’, ‘눈의 여왕’, ‘태양을 삼켜라’, ‘몬스터’ 등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변신해 다채로운 활동을 보였다.

성유리와 안성현은 지난 2014년 열애를 인정하고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4년 열애 끝에 프로골퍼 안성현과 비밀 결혼을 하며 백년가약을 맺었다.

부부는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식을 치르고 싶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해졌다. 또한 한 가정을 이루며 축복된 순간을 기념하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예식 비용 전액을 기부하면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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