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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주호♥안나, 나은이 미용실서 사랑스러운 미소…수리크르주 닮은 ‘요정美’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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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주호 아내 안나가 나은이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일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den was ready for a little chang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은이는 미용실에 방문해 가운을 입고 수줍은 듯한 미소를 보여 사랑스러움을 자아냈다. 머리 자르는 것을 싫어한다고 밝힌 바 있는데, 어떤 헤어스타일로 변신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주호 딸 박나은 / 아내 안나 인스타그램
박주호 딸 박나은 / 아내 안나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무엇을 해도 공주야”, “나은이 머리 자른다. 너무 예뻐”, “천사야”, “나은이 더 예뻐지겠구나!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축구선수 박주호는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며 현재 울산 현대 축구단 수비수를 맡고 있다. 안나는 스위스 사람으로 스페인어, 영어, 프랑스어, 한국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총 6개 국어에 능통하다고 알려졌다.

이에 나은이도 독일어, 한국어, 스페인어까지 배워 어리지만 똑똑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안나는 2015년 딸을 출산했을 때 23살이라고 전해진 바 있는데, 현재 나이는 26살로 추정된다.

두 사람은 박주호가 스위스 FC 바젤에서 활약할 당시 통역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인연을 맺었다.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건후와 딸 나은이가 함께 출연하면서 ‘건나블리’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딸 나은이는 현재 4살이며 아들 건후는 올해 나이 2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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