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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미남대회 ‘미스터 글로벌 2019’서 우승한 한국대표 김종우에 네티즌 관심 집중…“우승할 만 하네”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0.02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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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태국 방콕서 열린 ‘미스터 글로벌 2019’서 우승을 차지한 김종우가 네티즌들 사이서 화제다.

김종우는 튀니지의 후셈 사이디, 스페인의 호세 루이스 호드리구, 스위스의 게난 무르셀리, 도미니카 공화국의 브라울리오 엔카르나시온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스포츠서울의 보도에 따르면 그는 30일부터 태국을 대표하는 4개의 공중파 방송 연예전문 프로그램서 인터뷰에 임하는 등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종우 / 미스터 글로벌 공식 인스타그램
김종우 / 미스터 글로벌 공식 인스타그램

더불어 한국인이 세계대회서 우승했다는 점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자극했는데, 실제로 김종우는 훈훈한 외모와 더불어 근육질의 반전 몸매까지 자랑하는 인물. 지난해 미스터 인터내셔널 코리아서는 2위로 진출했던 그가 우승을 차지한 덕분에 더욱 이슈가 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잘생겼다...”, “외국에서도 먹힐 얼굴이네”, “대박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시아인 중 유일하게 결선에 올라 전통의상 심사에서는 한복인 도포에 피리를 연주하는 프로필 사진을 내걸며 시선을 사로잡았던 그는 향후 다양한 활동을 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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