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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조세호, 미모의 여성과 ‘발그레’ 무슨 일?…시민의 목격담에 ‘당황 수습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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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유퀴즈’ 조세호가 미모의 여성과 함께한 모습이 한 시민에 의해 밝혀지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강남역에서 목격한 조세호’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게시된 글 속에는 ‘유퀴즈’ 방송 당시의 장면이 담겨 있었다. 지나가는 시민과 잠시 대화를 나누던 과정에서 시민은 “사실 몇 년 전에 강남역에서 예쁜 여자분이랑”이라고 말하며 목격담을 공개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 온라인 커뮤니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 온라인 커뮤니티

이어 “조세호 씨가 예쁜 여자분이랑 얼굴이 발(그레 상)기”라고 말실수를 하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조세호는 귀가 빨개지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유재석이 수습에 나섰지만 이미 웃음이 터져버려 실패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도 성수기를 수를 빼고 말했어요ㅠㅠ”, “요즘 유퀴즈가 제일 웃겨요. 화요일 좋아~”, “저 프로 찍을 때 재석 님 정말 행복해 보여요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아짐”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조세호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인 개그맨이다. 데뷔 후 오랫동안 양배추라는 예명을 썼지만 2011년 말부터 본명인 조세호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유재석이 아끼고 밀어주고 있다고 알려진 조세호는 ‘무한도전’이나 ‘런닝맨’ 등 유재석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일 수도 있다. 아울러 ‘해피투게더’나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함께 하고 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이다. 시민들의 일상에 소박한 행복을 전하며 예상치 못한 웃음으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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