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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발레리나 이주리, 스트레칭으로 뽐낸 완벽한 유연성에 '깜짝'…'김승혁이 반한 환상적인 비율'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0.0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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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많은 사랑과 함께 종영한 Mnet ‘썸바디’가 여전히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썸바디’에 출연한 이주리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이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start 몸이 너무 찌뿌둥해서.. 붓기랑 멍은 거의 다 빠졌다! 하루빨리 예전처럼 움직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다리를 양쪽으로 벌리고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특히 완벽한 자세로 과시한 유연성이 부러움을 부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쌤 빨리 완쾌하세용", "얼릉 나으세요~~~~~~어제 라방 보고 안구 정화했어요~~넘나 예쁜 커플^^", "헉 붓기 진짜 많이 빠졌어요! 부지런하신 쌤 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주리 인스타그램
이주리 인스타그램

이주리는 올해 30세로 현재 국립발레단 소속 발레리나로 활동 중이며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Mnet ‘썸바디’에 출연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첫 등장부터 그는 연예인급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남자 패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주리가 출연한 ‘썸바디’는 장르 불문 남녀 댄서 10인이 댄스 파트너이자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총 10부작 프로그램으로 현재는 종영을 한 상태지만 여전히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출연자들의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홍학과 김승혁의 사랑을 받던 이주리는 마지막 화에서 김승혁과 이루어져 눈길을 끌었다. 최근 김승혁과 이주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승혁을 주리'를 개설해 함께 운영 중이다. 1일 오후 1시 기준 '승혁을 주리'는 동영상 50개가 업데이트 됐으며 구독자 82,300명 이상 기록하고 있다.

한편, '썸바디 시즌2'가 10월 18일 방송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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