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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파당’ 박지훈, 본방 부르는 윙크남 ‘윙깅이’…드라마 화제성 1위 ‘시청률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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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꽃파당’ 박지훈이 사랑스러운 윙크로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연일 화제에 올랐다.

지난 1일 박지훈은 공식 트위터에 “오늘은 11시 JTBC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조선혼담공장소 꽃파당’이 방송됩니다. 셀럽영수 보고 싶었어 영수의 오늘의 셀럽 의상이 궁금하다면 꽃파당 본방사수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지훈은 화려한 패턴의 한복을 차려입고 꽃다발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이어 그는 사랑스러운 얼굴을 드러내며 전설의 윙크남다운 짧은 한방으로 많은 여성의 심장을 저격했다.

박지훈 공식 트위터
박지훈 공식 트위터

이에 네티즌들은 “11시 언제 와 고영수 기다려ㅠㅠ”, “누가 영수고 누가 꽃이야”, “열한시에 영수 볼 생각하니 왜 이렇게 뚱시뚱시 하는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은 올해 나이 21세로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그룹 워너원(Wanna One)으로 가수로 데뷔했다. 그는 아역 배우를 출신으로 7살 때부터 드라마나 영화, 광고, 뮤지컬 등에 출연했다.

아역배우 당시 ‘주몽’, ‘김치 치즈 스마일’,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등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특히 ‘아이돌 World’에 나와 빅뱅과 눈물 대결을 펼친 것이 재조명되면서 관심이 쏠린 바 있다.

그가 출연하고 있는 ‘조선혼담공자소: 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이 왕의 첫사랑이자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조선 혼담 대 사기극으로 꽃파당 매파 4인방 김민재, 공승연, 박지훈, 변우석의 출연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하며 고영수 역을 맡은 박지훈이 2주 연속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꽃파당’의 지난 1일 시청률은 3%를 기록했다. 또한, 정세운, 이우에 이어 명품 보컬 손승연의 OST 참여가 알려지면서 더욱더 깊은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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