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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녹여주오’ 지창욱, 냉동인간 실험 촬영 현장 사진 공개…1,2회 시청률은?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0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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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날 녹여주오’의 지창욱이 냉동인간 실험에 나서는 장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1일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동인의 삶이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네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창욱은 냉동인간 실험을 위한 기계 안에서 촬영 대기 중이다. 얼굴을 기계 밖으로 빼꼼히 내밀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 귀여운 매력이 느껴진다.

지창욱 인스타그램
지창욱 인스타그램
지창욱 인스타그램
지창욱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은 “귀여운 냉동인” “저대로 납치하고 싶다” “역시 연예인은 달라”라는 등 지창욱의 매력에 감탄했다.

올해로 33세인 지창욱은 2008년 영화 ‘슬리핑 뷰티’로 데뷔해, 뮤지컬까지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다.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를 통해 큰 인기를 얻으며 대중에 얼굴을 알린 지창욱은 ‘무사 백동수’ ‘총각네 야채가게’ ‘기황후’ 등의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현재 드라마 ‘날 녹여주오’로 복귀한 지창욱은 스타 예능PD 마동찬 역을 맡아, 극중 20년 후 깨어난 냉동인간 연기를 펼치고 있다.

첫방송 1회 3.3%, 2회 3.2%(닐슨코리아 제공)로 출발한 ‘날 녹여주오’는 매주 토,일 오후 9시에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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