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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자 미쓰리' 오필립 역 김도연, 여심 설레게 하는 '훈남의 일상'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0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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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청일전자 미쓰리' 오필립 역 김도연의 일상에 시선이 모였다.

지난 8월 김도연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도연은 한 손에 책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특히 그의 부드러운 이미지와 순한 눈매가 강아지를 연상시켜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잘생겼어요", "드라마 잘 보고 있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도연 SNS

'청일전자 미쓰리' 는 위기의 중소기업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김도연은 극 중 연구실의 히키코모리로 과거 미국에서 의사 생활을 하다가 실패한 후 한국에 돌아온 오필립 역을 맡았다.

오늘(2일) 방송되는 3회에서 박도준이 특유의 냉철함을 발휘하며 청일전자의 구조조정을 위한 직원 면담과 채무 상태 파악에 나선다.

꼬리를 물고 터지는 청일전자의 위기에 과연 박도준이 ‘구세주’가 될지 기대심리를 자극한다.

‘청일전자 미쓰리’ 제작진은 “불굴의 의지로 TM전자에 돌아온 박도준이 위기의 청일전자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 것인지 지켜봐 달라”며 “특히, 첫 만남부터 팽팽하게 부딪힐 유진욱 부장과의 흥미진진한 기 싸움과 관계 변화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청일전자 미쓰리’ 는 매주 수,목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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