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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더이상 못봐서 아쉬운 '비주얼 케미'…인물관계도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0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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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 이 종영하면서 신세경-차은우의 마지막 현장포토가 공개됐다.

지난달 26일 MBC '신입사관 구해령' 홈페이지에는 "녹서당을 떠날 준비 되셨습니까?"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과 차은우는 각자 다른 곳을 바라보며 연기에 임하고 있다. 남다른 비주얼 케미를 자랑했던 두 사람이었기에 종영 소식이 많은 네티즌들에게 아쉬움을 불러일으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은우세경 너무 좋았어 훈훈", "해림이들을 봐야만 될 거 같은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MBC '신입사관 구해령' 현장포토

 MBC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을 다룬 드라마로 지난 9월 26일, 40부작을 끝으로 종영했다. 

MBC '신입사관 구해령'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MBC '신입사관 구해령' 인물관계도

한편 MBC '신입사관 구해령' 의 후속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매주 수,목 밤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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